생각의 깊이에 단계가 있다면 난 1단계에서 주로 머무는 것 같다.

형태는 파악을 하는데 디테일을 놓친다거나 해석의 깊이가 떨어진다.

예를 들어 수박이 둥근 것은 파악이 되지만 수박 안의 맛은 파악을 못하고 수박의 겉만 주구장창 핥는 식이다.

수박을 깨트려야 과육을 맛볼 수 있는데 나에게는 수박을 깨트릴 힘이 부족하다.

생각의 깊이를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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