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을 하고 과자를 좀 씹다가 조금 피곤해져서 15분만 알람을 맞추고 누웠다.
알람이 울린 이후 깨긴 했는데 조금 더 잔다는 게 새벽까지 이어지고 말았다.
나에게는 흔히 발생하는 패턴이다.
그래도 새벽에 일어난 것이 좋은 게 뭐냐면 새벽에 일어나고 아침에 출근을 하면 수면패턴이 정상화가 된다는 점이다.
수면패턴이 정상화가 되면 새벽 일찍 일어난 만큼 비어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이에 따라 공부시간을 1~2시간을 더 추가할 수 있는 기대가 생긴다.
오늘부터 출근하기 전에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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