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다 보면 과거의 내가 공부했던 흔적들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

그 때 당시에는 굉장히 번거로운 과정이었고 효율도 그닥인 작업들이었는데 막상 활용할 때가 오니 꽤 도움이 된다.

그 당시에 기록을 세세히 하지 않았다면 단순히 예전에 봤다는 감각만 남은 채로 개념을 정리하는 데에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됐을 것이다.

꼼꼼히 기록을 잘하면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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