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pc 운영체제를 윈도우 10에서 11으로 바꿨다.

올해 10월 14일에 윈도우 10이 지원종료가 된다길래 미리 업데이트를 했다.

cpu 사양이 윈도우 11의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했지만 약간의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해 업데이트가 되게끔 했다.(윈도우는 정품이다.)

윈도우 11로 바꾼 김에 부품을 업그레이드 하려고 알아봤는데 메인보드가 너무 옛날 모델이라 업그레이드의 한계가 있었다.

또한 전체적으로 pc를 바꾸는 건 지금 이 시기에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윈도우 11을 이용하는 걸 조금 쾌적하게 하기 위해서 부품만 일부 바꾸려고 알아봤는데 시간이 꽤 소요됐다.

발열이나 전력량이나 메인보드와 호환성이나 이런 요인들을 생각하느라 5시간은 넘게 쓴 것 같다.

그 과정에서 copilot을 활용했다.

의문이 생길 때마다 ai에게 물었고, 그 때마다 부품을 정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을 받았다.

ai는 확실히 유용한 도구다.

치열한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성능은 윈도우 11이 쾌적할 정도만 올리고 안정성에만 집중하자는 거다.

새 PC를 사는 시점은 정말 성능의 한계를 느꼈을 때 바꾸려고 한다.

윈도우 12가 나올 때 즈음에 새 pc를 사는 게 시기가 좋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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