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예상에 정확히 들어맞는 하루였다.

늦은 새벽에 공부일지를 쓰고 짧게 쪽잠을 자고 일어나 피곤한 상태로 출근을 한다는 예상이 정확히 들어맞기 직전이다.

지금 서서히 눈이 감기는 상태라 글은 길게 못 쓸 것 같다.

4시간이라도 자야 내일을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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