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하게 태어났다.

그래서 약간 응석받이로 자란 면이 있다.

몸이 약하니 오냐오냐하면서 키워진 것이다.

그렇게 크다 보니 철이 안 들었다.

반복되는 위기에 심각함을 잘 느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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