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동안 그냥 쉰 것이 아니었습니다.
매너리즘에 빠질 무렵, ai 요약 프로그램인 노트북 lm이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챗gpt와 비슷한 건가 생각을 했는데 이건 미쳤습니다.
제가 정리한 자료를 그 프로그램에 넣으니 여러 자료를 요약한 글과 음성 파일을 만들어줬습니다.
음성파일도 그냥 음성파일이 아니라 여자와 남자가 라디오 방송을 하는 듯한 형식으로 해당 내용들을 쉽게 요약해서 들려줬습니다.
마인드맵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제가 자료를 등록하고 궁금한 것이 생겨서 ai한테 물어보면 ai가 제가 등록한 자료의 내용을 뽑아서 답변을 해줍니다.(답변이 진실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건 혁명입니다.
현재 수학이나 물리학 같은 과목들은 요약하는 것이 무리일지라도 암기를 어느 정도 수반하는 과목들은 이걸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공부하라는 게 아닙니다.
먼저 평소대로 공부를 한 다음에 이걸로 요약을 마치라는 겁니다.
아마 올해가 지나면 대다수의 학생들이 노트북lm으로 공부를 할 겁니다.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대다수가 노트북lm을 모를 올해가 극한의 효율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지만 제대로 쓰고 싶다면 유료버전을 쓰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 달에 29,000원이라 인강 패스보다 훨씬 쌉니다.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