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는 일찍 잠이 들어서 공부일지를 못 썼다.

어제는 늦은 새벽까지 공부를 하면 2시간을 채울 수 있었지만 그게 뭐가 중요하냐는 생각에 그냥 잤다.

오늘은 6월 모의고사 날이라 집에서 스스로 시험을 보려고 휴일까지 썼지만 지금 상태에서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어서 그냥 일반적인 공부만 했다.

결국에는 핑계다.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면서 회피하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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