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바뀌고는 있다.

임계점을 넘을락 말락하는 느낌이 있다.

분명히 어느 한 지점을 넘어가면 굉장한 스텝업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아직까진 넘지 못했다.

미완으로 남느냐 끝내 자신을 극복하고 완성에 다가가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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