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토요일에 맥주 두 캔을 마셨다.
토요일에 추가적인 일이 있어 출근을 하고 퇴근 이후에 잠깐 동료들과 마신 거였다.
이런저런 대화를 하니 시간이 잘 지나가더라.
그렇게 술자리를 보내고 집에 돌아오니 저녁 10시가 되었는데 도저히 공부를 할 컨디션이 아니었다.
그 날의 공부일지와 공부는 포기하고 자고 일어나는데 숙취가 일어났다.
너무 오랜만에 술을 마셔서 그런가 머리가 멍해졌다.
그렇게 머리가 멍한 상태를 보내다가 이제야 겨우 오늘에 해당하는 공부일지를 쓴다.
쓰는 건 오늘 새벽이지만 어제자에 해당하는 공부일지다.
오늘 휴가를 써서 정말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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