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에 곯아떨어져서 공부일지를 오늘 새벽에 쓰고 있다.

공부의 형태는 나쁘지 않게 자리를 잡은 것 같다.

이제 공부량만 늘리면 된다.

올해 6개월 동안 방황하는 시기가 많았지만 분명히 얻어가는 건 있었다.

남은 4개월은 확실하게 공부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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