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한 달 정도 '런데이'라는 앱에서 코치를 받으며 주기적으로 러닝을 하고 있다.

처음 1분 정도 달리기를 반복했을 때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달리기가 2분,3분,4분씩 늘어나니까 점점 힘들어졌다.

그저께는 5분 달리기를 4번 하는 코스였는데 처음에 너무 오버페이스로 달리는 바람에 죽을 둥 살 둥 겨우 코스를 끝마쳤다.

그렇게 끝낸 이후에 다음 코스가 심히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오늘 7분 달리기를 3번 반복하는 코스를 시작했는데 자세에 신경을 쓰고 느리더라도 무리가 안 가게끔 뛰다보니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일정한 페이스로 달리는 것이 러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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