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잤다.

비가 오기도 해서 몸이 무거워진 영향이 있기는 했지만 16시간을 내리 잔 건 너무 심했다.

알람을 맞춘 건 다 무시했나 보다.

아아 내가 스러져가는 걸 점점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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