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별로 안하거나 피곤해서 공부일지를 안 쓴지 6일 정도 되었다.

공부를 안했다고 하기에는 그래도 한 게 있는데 6일 동안 공부를 했다기에는 너무나 공부량이 빈약하다.

몇 년동안 이런 행위들을 반복하는 건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

일을 다녀서, 주변 상황이 이래서라는 변명은 다 쓰잘데기 없다.

일단 개념은 몇 바퀴를 돌린 상태니 요약 강의에 나와있는 내용 짧게 끝내고 시험이나 쳐야겠다.

모든 것을 다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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