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은 내 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무수한 삽질도 많았지만 얻은 것도 분명히 있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공부를 발견했다는 것이 큰 수확이었습니다.

재수 갤러리에서 제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만 저의 공부일지는 남아있을 겁니다.

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저와 같은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돌이켜 봤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첫번째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거고 두번째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뜬금없는 소리지만 재수 갤러리의 4시간은 사라지고 공무원 갤러리의 4시간으로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