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노력도 안하던 놈도 꿈을 이루는데
나는 왜..
분함의 무게만큼 입을 닫았고
분함의 고통만큼 책상에 앉아 나를 몰아세웠다
매일마다 찾아오던 우울감
남들은 추억을 쌓고, 삶을 배워가는 20대에
나만 아직도 고등학교에 멈춰있다는 초조함
하지만 결국에는 내가 다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
그래서 결국에는 나 이뤄냈다
책상에 앉아 정말 수없이 흘렸던 눈물들이 있었기에
세상 모두가 손가락질하며
넌 잘못됐다고, 넌 안될거라고 해도
자신만은 스스로를 꼭 믿어줬으면 한다
다들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2025년의 마지막에서 줄줄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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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이쳐라ㅋ
스카이도 못감? 븅신 ㅋㅋ
의대 갔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