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이번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살이 됐습니다. 저는 중3~고2 2학기 까지 게임 프로지망생이었습니다. 안좋은 컴퓨터 사양으로 랭커에 달성하고 대회에서 게임고등학교 상대로 우승도 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학업과는 멀어졌습니다. 또한 같이 하는 팀원들도 프로지망에 큰 관심이 보이지 않았고 해체하려는 관심이 보여 저도 자연스럽게 프로지망의 길을 벗어나게되었습니다. 결국에는 노베이스 공부로 그나마 취업이 잘된다는 전기전자공학과 4년제 지방 지잡대에 합격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대학교 졸업 후 취업해도 좋지 않을 곳을 갈 것 같아 글 남깁니다. 편입을 하는게 맞는지 재수를 해야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영어 제외 생노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