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이성이든 동성이든간에

사람사이에 느껴지는 어떠한 미묘한 기류같은것들

촉이라 할수도 있고.. 내 의지의 바깥에 존재하는듯한 그런게

분명 존재하는거같냐? 그런걸 믿는편이냐?


아니면 단순히 내가 신경쓰고 의식해서 혼자 느끼는 착각같은걸까

너네는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