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인생에 한 번 오기 힘든 기회잖아언제 넬을 바로 내 눈 앞에서 보고 들을 수 있음?대화도 조금은 할 수 있을거고...리스크에 비해 얻는게 더 충분하지 않음?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긴 하겠지만... 내 생각은 그럼.
난 솔까 일대일이 별로 ㅋㅋㅋ 음악듣는데에 집중도 안될것같아섴ㅋㅋ
음악에 온전히 집중하기는 힘들다더라. 워낙 스탭도 많고 카메라도 많아서 부담스럽긴 하다고..
카메라 무서워
난 내가 촬영도 진행하는 편이라 어떤 현장보다 최소스텝을 지향하는 편이야. 못 편에도 총스텝 4명이었어. 나 포함. 방송은 수십배많아. 물론 이번엔 4명보단 많을거긴한데 현장 최소화는 유지할 생각이야. 참고해~
ㄴ 진짜 고마워. 나도 이번에 신청해서 되길 기도하고 있음. 분명 누군가에겐 인생최고의 경험이 남을지도 몰라.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거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함.
몇명 더 있으면 모를까 나 혼자 있으면 존나 불안하고 그럴듯;;;
얼굴 팔리는 게 넬 보는 것보다 싫은 사람도 있는거지 사람 생각 다 다른건데 뭐가 어떻냐니 ㅎㅎ
음 전달이 좀 미흡했던거 같은데 이번 그만라는 동반1인이야.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그래서 공연초대도 동반으로 진행한거고. 물론 얼굴 노출되는건 누구에겐 리스크니까. 특별한 경험을 주는게 목적이야. 여튼 좋은 피드백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