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콘솔 오른쪽에서 관람했는데
초등학교 1학년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 두명이 엄마 따라서 같이 공연보러왔더라
조용한 곡 할때 큰소리로 떠들기도하고 백색왜성할땐 바닥 밑에있는 금박지 은박지 줍느라 좌석 복도?를 휘젓고 다녀서 많이 거슬렸음
난 어린 아이들 좋아해서 화나진 않았는데 내 옆에서 애꿎은 애들 욕을 하더라
애들 어머니 사정이 어땠는진 모르겠는데 적어도 공연 중엔 애들 좌석에 착석시키셨어야됬을텐데.. 좀 무책임하신 감이 있었던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