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콘 갔을때 h열인가그랬는데
공연장 겁나 웅장하고 넓어보였던 기억이 있고만 오늘보니
존니 아담하게 느껴지더라 시크릿콘 공연장 같았음

그리고 꽤 앞줄에 앉았는데 역시 앞줄은 진정한 조명의 감동을 받기에 좀 아쉬움

그리고 또 하나 말하자면
나비고 꽃이고 자기네가 안맞고 관객석에만 뿌려주는 가수 어디 또 있냐? 난 첨 본듯
이게 뭐라고 감동받고지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