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때 관객석으로 비집고 들어와서 누군가한테 마이크 건냈는데 정말 '이미 죽어버릴듯'불러서 다들 웃었음.
앵콜때 부르는 곡. 예를 들어 어제는 파트투 오늘은 부서진입가에 머물다 요런식으로 바뀌나봄. 원래 짧게 부르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끝까지 불러서 내일은 뭐준비하지? 이랬음.
이름 까먹었는데 서포트 멤버가 이번에 넬 멤버들 독립한 것에 대한 코멘트로 "우리 나이에 재기하기 쉽지 않은데 괜찮으려나?"
아쉽게도 신 앨범은 올해 상반기는 무리일듯함.
재원이형은 공연 더 자주하고싶다고 자주 하자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넬 멤버들은 92년생 25살이다.(중요)
ㅋㅋㅋㅋㅋㅋㅋ
25살임ㅋㅋ
자주하는거찬성 근데 텅장이..
92년생 25이거든 시발아 한살 올리지마라
92년생이면 25살 아녀?
미안 모바일이라 옆글자 눌렀어ㅜ
나이에 예민
너무 과하게 '이미 죽어버릴듯' 숨 넘어가게 불렀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남겨줘서 고맙다!
나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