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취기??와 치기???와 + 왓어원더플데이
이래서 신혼여행 갔을 때 쓴 곡인가 싶었음
멤버들이랑 여행 갔던 순간을 기록했나 했는데 ㄱㅈㅇ이 그런걸 노래할까 의문도 들고 ㅋㅋㅋ
가사는 좆도 들리지 않았지만
아이위시유워히어투데이 듣고 찡해짐
팬들한테 하는 말이라고 혼자 해석..ㅎ..
곡 중간에 저음 등장하는데 씹포..
곡은 사운두가 점층적으로 쌓아올라가는데
아름다움의 끝을 향해 달리는 느낌
끝이니까 마냥 행복한 느낌은 아니었음
날씨 좋은 날 걷다 들으면 몸이 뛰기 시작할만한
유부 할배 이재경 코러스 있는데
가사에 집중하느라 기억이 없어
곡의 끝은 다른 분위기로 이어지나 싶었는데
꿈 깨! 이러고 끝나는 느낌..
나도 신혼여행 생각나던데. 가사는 잘 안들렸지만 조오오온나 시궁창 예상
이거다
바람이 어떻고 불꽃...부서지는 파도가 어쩌구 뷰티풀데이 이렇게 완벽한데 요거까지만 기억남. 조명 화려하고 드럼 돋보이고 모든 악기가 막 신나게 그런 분위기.
네? 이재경 코러스라구여?? (동공지진)
들꽃이란 단어도 있었어
불꽃이 아니라 들꽃이었나보다.
변했다고 까일거라고 했는데 난 이런 변화 좋았다 아름답다고 생각했음 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