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계속 신경쓰였는데 기걷시 듣다보니 조명 어두워질 때 잠깐 신경 안쓰는 사이 치워져있더라.
콘솔 옆에서 내 손에 닿는 건 내가 치웠고 스태프들이 지나가면서 치우더라
그거 어제도 그랬어ㅋㅋ 천장에 사람 돌아다니면서 걷어냄
나도 계속 신경쓰였는데 기걷시 듣다보니 조명 어두워질 때 잠깐 신경 안쓰는 사이 치워져있더라.
콘솔 옆에서 내 손에 닿는 건 내가 치웠고 스태프들이 지나가면서 치우더라
그거 어제도 그랬어ㅋㅋ 천장에 사람 돌아다니면서 걷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