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영상이라도 하나 찍어둘걸 그랫네..
뭔가 좀 끝나고 나면 좋은 추억으로 남지만 다시 그 장면을 현장으로 보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남아서 좀 여러모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