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존나 지렸다.. 하루종일 생각남 어쩜 그렇게 처절하게 부르는지
존나 혼신을 다해서 기타치고 노래한거같다
뒷부분 야이야 내게와 조금씩 그렇게~ 부분 듣다 눈물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