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내가 아프다는 것에 초점이 있었다면지금은 좀 한발짝 물러나 있는거 같음.아픔보다는 뜨겁게 열정적이었던 그것(감정이나 뭐 그런)을 더이상 하지 못하는 슬픔에 좀 더 초점이 있는 느낌?확실히 갤주들이 나이가 먹은거같다.근데 오늘신곡은 들으면 별로라고 할 놈들 꽤 나올지도..
아래 보니까 지금까지 공개한 것중 최고라는데 기존 곡에 비유하면 뭐랑 비슷함?
막 대박은 아니었음 '개인적으로'
다른거랑 비교를 못하겠음;;;;
기존곡...문라펀이랑 양의노래 사이? 이러면 이상한가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
가사는 약간 청춘연가
궁굼하다진짜
가사는 난 개인적으로 별로였어 멜로디랑 도입부 간주는 좋았는데
ㄴ너 나냐
ㄴ그런가봄 . 만히 평범해짐. 내가 멜로디 좋은 것만 듣다가 처음으로 가사에 꽂혀듣게 된 음악이 넬인데... 그러는 의미에서.
사운드는 좋은데 멜로디가 진짜 갈수록 약해지는듯 왤케 가사를 끊어 부르는건지 그게 난 갠적으로 별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