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내가 아프다는 것에 초점이 있었다면
지금은 좀 한발짝 물러나 있는거 같음.
아픔보다는 뜨겁게 열정적이었던 그것(감정이나 뭐 그런)을 더이상 하지 못하는 슬픔에 좀 더 초점이 있는 느낌?

확실히 갤주들이 나이가 먹은거같다.
근데 오늘신곡은 들으면 별로라고 할 놈들 꽤 나올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