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인스타 사진 생각났는데 하얀종이/금박띠/나비등등은 6회 전부 새제품? 일까?

왠지 매번 새거 뿌리고 버리는건 좀 아깝기도 하고ㅋㅋㅋㅋㅋ
전날 뿌려진 찌끄레기들이 다음날 가보면 사라져 있는 것도 생각해보면 신기하긴함

학체때처럼 아예 바닥에 비닐깔아서 한꺼번에 청소하는 것도 아니고 의탠딩용 의자를 매번 다 치웠다 다시 까나?

2층 바닥청소까지하려면 엄청 힘들듯


아 궁금해서 잠이 안와
하쿠나에 문의해봐도 "니 머리위에 종이는 남이 밟았던것" 이런 대답을 해줄리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