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갔는데 스포때매 그동안 갤 안들어옴...ㅅㅂ나 새끼 대견하다
시작하고 언제일어나지?계속 눈치봄..한곡 끝날때마다 혼자 엉덩이 들썩들썩 함
ㅇㅈㅎ이 짐승같은 오 를 기대한다길ㄹ ㅇㅇㄹ인줄 알고 박수칠 준비 하고있었는데 ㅅㅌㅅ이였음...흥
ㅇㅇ라 때 중간에 박수치는거 ㅇㅈㅎ이 처음알았며 음악적 재능을 알았다고ㅋ...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쳤는데!1아 진짜 이제라도 알아줘서 고맙다요
신곡 때 뭔가 가사를 꾹꿀 눌러서 불렀다고 해야하나? 잘들림ㅋㅋ
언제 였는지 기억 휘발휘발 인데 ㄱㅈㅇ입에서 뭐 나왔는데
ㅇㅈㄱ쪽으로 뱉은거 뭐?지 기타치고있었으니까 피크는 아닌거 같고 침.. 뱉은건가
ㅇㅈㄱ 믿안말 마지막 쟝 쟝 쟝! 할때 기타줄 끊어져서 날라가는봄 하악
에덴 개꿀
12때 평소보가 종이 오래 많이 나온거 같지 않음? 뭐 끝도 없이 나와 너네 지하철역까지 흘리면서 갔드라
아 ㄱㅈㅇ신발 정보좀
많이 안비싼거면 사고싶다...
키 되게 커보이던데
종잌ㅋㅋㅋ 씻으려고 보니까 몸에 다붙어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ㅅㅂ 어제 지하철역에서 가방안 소지품 꺼내는데 반짝이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비싸다던데
집에 와서 양말 벗으니 발등에 찰싹 들러붙어 있었다. 뗐는데 그대로 네모난 황금물이 들어있었다.
옷 빨았는데도 금박지 튀어나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