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거랑 번호 따이는건 별개같더라
나도 지금까지 두번 달라는사람이 있었는데
첫번째는 작년 이른아침 지하철에서 개인적인 일때문에 울고있었는데
껌한통 주면서 왜우냐 물어보며 번호줬던 사람,
두번째는 어제 일하고있는데 자기 정말 이상한사람 아니라며 주면 안되겠냐고 계속 실랑이하던 사람.
물론 난 내 주제를 알기때문에 연락처 주지도않고 연락하지도않았지만..
아마도 새로운 관계에서 상처받는게 무섭나봐.
나도 지금까지 두번 달라는사람이 있었는데
첫번째는 작년 이른아침 지하철에서 개인적인 일때문에 울고있었는데
껌한통 주면서 왜우냐 물어보며 번호줬던 사람,
두번째는 어제 일하고있는데 자기 정말 이상한사람 아니라며 주면 안되겠냐고 계속 실랑이하던 사람.
물론 난 내 주제를 알기때문에 연락처 주지도않고 연락하지도않았지만..
아마도 새로운 관계에서 상처받는게 무섭나봐.
그건잘했어 다 너 쉬워보이고 따먹고싶어서 물어본걸꺼야 아니면 종교나 안좋은것들ㅇㅇ
자존심이 높던 낮던 번호는 함부로 주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