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열이 심하게 났을때 잠들었다가 악몽을 꿨을때 죽는거 같은 느낌으로 꿈을꿔서 봤던 느낌의 무대스타일인데

꿈속의 모습이 비슷하게 재현되어있어서 생각이 났음.

저런 틈 사이들의 모양이 막 변하면서 내가 끝없는 어둠으로 빨려들어가고 죽게되는꿈이었는데 비슷한 느낌이더라

그리고 이번 공연은 뭔가 몰입이 잘되서 울컥할 뻔하기도하고...

다음 공연들은 일본가야되서 못보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