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만약 백색왜성 같이 긴 곡을 부르다가 1분정도 불렀을때 똥 (설사) 마려우면 어떻게해?
나 군대있을때 초소에서 새벽에 근무교대하다가 급 배탈나서 선임앞에서 너무 마려워서 못참아가지고 산속에 쌌던 기억이 나는데...
내가 초등학교때 6교시 수업인데... 1교시때부터 똥마려웠는데 6교시 끝날때까지 존나 화장실도 못가고 급식도 안먹고 앉아서 똥만 존나 참았던적이 있는데
그래서 내가 똥참다가 하체근육이 발달함. 여행가서도 산올라가다 급설사 마려웠는데 못참고 지린적있고 ㅡㅡ
똥 생각나는 날이라서 그냥 써봄...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공연시작전부터 존나 마렵다가 막상 시작하면 하나도 생각안나든데
갑자기 음향이 마음에 안든다는듯 인이어를 손으로 짜증스럽게 빼며 콘쏠을 향해 중지 해달라는 제스쳐와 함께 유유히 무대 뒤로 달라나간다. 관객들이 그의 프로패셔널함에 감동하는 사이 급똥 해결. 모두가 만족스러웠다
일요일 콘에 잠시중단하고 나갔다온거 똥싸러간건가
ㄴ난 뭐 먹고 왔겠거니했는데 전에 체력떨어져서 바나나 먹고 왔다고 한적 있었가지고 ㅋㅋㅋㅋㅋ
공연중은 아닌데 뮤즈가 락페나와서 급똥땜에 딜레이된적은 있지
인간인데 똥 쌀쑤도 있지 왜 민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