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켜둔채로 침대에 그대로 곯아떨어져서 잤음 ㄷㄷ
부산역의 아침
스미하이!
마지막 행선지는 감천문화마을임
토성역에서 내려서 걸어 올라갔어
올라가기 존나 힘들다... 가뜩이나 추운대다 숨이차서 헐떡대면서 죽는줄 알았어 만약 갈 친구 있으면 절대로절대로 버스 타고 가라... 걸어올라가면 뒤진다
언덕길을 다올라가면 마을 입구가 보임
멋짐 여기까지 온 보람은 있다
ㅋㅋ 바람불어 떨어진다
1년 뒤에 받아보는 느린 우체통
중심잡기달인 스미
넨 붕 쿤!
흥! 카 삐!(흥! 카스미 삐져써!)
무슨 구슬 롤러코스터가 있음
쓰까국 낙곱새는 못참쥐~ ㅋㅋ
잘있어라 부산
- dc official App
작은물병 하나 먼지낀 카메라 때묻은 지도 - PoPiPa!!
ㅋㅋ 그노래 넣음 ㄱㅅ - dc App
나도 가고싶어
붓싼갈매기
알차게 다녔네 ㅋㅋㅋㅋㅋ
잘놀았냐
낙곱새 땡긴다
감천 찾아가기 힘든데 그만큼 이쁨
다대포쪽도 좋음
감천마을 걸어가면 개힘든데
틀딱쉑
사진 잘찍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