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돈 모으려고 본가에서 출퇴근하려했는데솔직히 생활비 한 30-50정도 매달 드릴려고 그랬거든근데 엄마가 150을 달라는거야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150이상 줘야한다고함나가서 살면 그거보다 더 나온다고의식주 다 해결시켜주는데 150은 줘야한대..공무원 초년샌 월급에 한달 150은 너무 무리라서운하기도 하고 싸우다가 그냥 나가사는 방향으로 잡혔는데이게 뭐지 싶다..- dc official App
150이면 전세대출 받고 나가서 살듯
그냥 돈모으는건 포기함 - dc App
그건 좀 너무하지 않나 거주비에 식비 다합쳐도 150은 안나올거같은데 부모님 혹시 무슨 말안한 사정이 있는거 아님? 그런 거액이 왜필요하심
엄마 친구 자식들은 그렇게 준다고 함 여기서 말문 막힘 거기 자식들은 전문직에 대기업에 나랑 버는 돈 자체가 다른데 얘기하다가 걍 내가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나가사는거로 결정함 - dc App
그런 그냥 나가서 살아 진지하게 돈 더 모을 수 있음
나이 많음?
20대 딸피 - dc App
그럼 너 나가 살라고 돌려말하는거임 그나잇대는 나이많은 자식 집에 얹혀사는거 좋게 보는 사람이 많이 없음
진짜 그런거면 그냥 직설적으로 얘기해주지 150이상 달라니깐 석나가더라.. - dc App
150은 저축좀만하면 맨날 도시락먹어야될듯ㅋㅋ
? 아니 이거 진짜야? 150주면 니 손에 50도 안남는데???? 머 저축 목적으로 달라고 하시는거 아니냐 150씩 니 이름으로 저축하는거?
엄마가 가정주부이심?돈을 벌어보신 적이 없는건가
내가 오히려 받는데 150은 ㄷㄷ
150씩 주고 뭐하러 부모집 살겠어 그냥 나가는 게 낫지
; 엄마맞냐
용돈 100씩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