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없는게 최고다라는 이유로 민평통 각종 처청위급 조직이
시장에서 더 선호되고있는데

솔직히 공무원으로 뽑아쓸수있는사람은 한정적인데
어디는 일이 존나많아서 기피부처고
어디는 일이 존나게 없어서 선호부처라고 불리고

결과적으로 누구는 존나 갈아먹히고 누구는 하루종일 티타임 제끼다가 집가는데 같은월급받는거도 웃기지않음?

선호부처에 있는 쓸데없는 직제를 잘라다가
기피부처에있는데에 붙여넣는게 정상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