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 안 가도 되고 과제도 없고 내 맘대로 피시방 가도 아무도 간섭 안 하고 인생을 이렇게 아무런 제약 없이 ㅈ대로 살 수가 있다는게 너무 행복했었음


혼술남녀 본 사람은 공시생 주연 중에 기범이 알지 않음? 걔처럼 사니까 수험생활이 너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