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은 최판 필수라길래 잔뜩 쫄았는데 24년 대비 김건호 10개년 기출만 6회독 하고 24 국 88, 지 90 나옴 아는거 소거치고 상식?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답 찍으니까 이정도 뜨는데 심지어 지방직 틀린 2문제는 기출에서 본건데 긴가민가해서 틀린거라 100 맞을뻔 지7올인러라 최판은 들을건데 국7은 커트라인 지7보다 낮아서 이정도면 합격선 아니냐
다른 과목이 똑같이 나와 준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3개년 최판하면 비중이 꽤 되는데 특히 법과목은 고고익선입니다. - dc App
ㅇㅎ 그래도 시간 진짜 부족해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경우면 버릴만할거 같아서 글 써봤어요
넵넵 상황에 따라 하나의 선택지로 고려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 dc App
최판 들으면 그 상식선까지 안가고 풀리니깐요 걍 하루 투자해서 최판 듣는게 편함
이렇게 보니 헌법도 효자과목이 맞긴 하네요 통치구조 첨할때 정신 나갈거 같았는데
걍 최판 보고 가면 아는 선지라서 시험장에서 안정감이 생김 1문제 점수 4점+의 의미보다도 생전 처음 보는 선지를 실전에서 마주했을 때 찾아오는 정병이 연쇄적으로 다른 문제까지 악영향 주는 걸 막는게 가치가 훨씬 큼
ㅇㅎ 하긴 심리적 요소 생각보다 크긴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