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리뷰 2개랑 안좋은 리뷰 2개씩 나열함
1. 기재부
“업무 지랄같은거 빼곤 괜찮음”
“나름 괜찮은 곳 ”
“직원입장에서 장점을 찾아보기 힘든회사”
“차라리 날 죽여라”
2. 국토부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안정성이 보장되는 회사”
“하....파이팅 넘치고 다이나믹한 사람이라면 오시길..”
“호우, 제설시 비상근무 서야 함”
3. 산자부
“자긍심이 넘치는 정부 부처 ”
“업무가 다양한 회사”
“원수가 간다고 해도 뜯어말리고 싶은 부”
“워라밸 보장이 안되고 미래가 없는회사”
4. 고노부
“워라밸이 보장되는 회사”
“나름 수평적인 조직문화”
“고용노동부에 들어오고 우울한 인생 시작됐다”
“시간을 돌릴 수 있으면 절대 안감”
5. 중기부 -> 리뷰없음
고노부는 워라밸 좋다는 곳과 끔찍하다는 곳이 섞여있음. 부바부가 심한듯?
국토부는 저러면 거의 지방직이네
고노는 지방이 괜찮다더라
고노는 인싸면 막 나서서 이러니 좋아하고 아싸면 말해야된다는거 자체때문에 ㅈ지옥이지
인싸도 안 나섭니다. 아니 못 나섭니다. 오라그래도 안오고 와도 서로 헛소리들만 함.
고노 지방청 근감은 띵까띵까 놀고 수도권 근감은 죽어난다고 하던데 그래서 저렇게 차이가 심한건가
중기부는 소상공인 민원 너무힘들다. 본부 엄청 바쁘다 야근 필수 주말에도 하루는 나온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