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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실력 끌올 해놓아도

당일 컨디션 따라 점수 등락이 논술형에 비하면 엄청나고

객관식에 비해서도 상당하므로

마지막까지 적절한 긴장의 끈을  잡아야함.



내가 대통령경호처 응시하면서 피샛 모고 많이 보다가

칠붕이로 돌려서 7급은 첫 응시지만 피샛은 ㅈㄴ 많이 봤는데

나같은 경우 7모고가 상위 3퍼에서 25퍼 정도 변동폭 있었음.


이게 진짜 무서운점.


다들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