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 문화관련 부처라 업무가 재밌다는 평이 있음. 그러나 거대부처 특성상 부바부가 심하고, 전국순환 해야할 수도 있음

방사청 -> 워라밸 면에서는 최상위권으로 추정되고 조직문화도 괜찮다는 얘기가 많음. 그러나 업무 자체가 어렵고 부담스럽다는 평이 많다.

조달청 -> 여기도 방사랑 비슷한 장점과 단점을 공유함. 계약이 주 업무인 부서의 특징인듯

병무청 -> 개꿀이라는 얘기가 많음. 대도시 위주라지만 전국순환 해야함.


블라인드랑 현직자 후기 뒤져보면서 찾아봄

방사청, 조달청 같은 계약부서들은 조직문화나 출퇴근 등 워라밸 면에서는 좋은평가가 많았음. 하지만 아무래도 갑의 입장에서 계약을 주도하는 입장이다보니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고 함.

문체부는 업무를 맘에들어하는 사람들이 좀 있었고, 병무청은 워라밸 원툴인듯

30등 이내 최상위 부처들은 운적인 요소도 좀 따라줘야하는 부분이고, 워낙 극소수가 가다보니 차라리 이런곳을 목표로 삼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