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 식도까지 올라오는거 겨우 밀어넣고 일주일 투자해서 문법 기본강의 다 들었는데요 이 이후에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음운론 통사론 품사 여기까지는 복습하니까 커버 되더라구요 근데 씨발놈의 어문규정 사잇소리 이딴거 들어가니까 강의 들을때 눈앞이 깜깜해지고 복습하면 하자마자 구라안치고 1분만에 뇌에서 삭제되네요 강사 복습테스트 반타작도 안돼서 ㅈ빡쳐가지고 잠깐 담배피러 나왔다가 막막해서 글써봅니다..
빈출만 외우고 나머지는 버리면 되는데
그 빈출이라는게 혹시 띄어쓰기 , 중세문법 , 로마자표기법 맞을까요? 아니면 어문규정같은거 안에서 빈출만 추리시란건지
시발 강사는 어문규정 뭐 다 별표쳐치고 그거보고 예외랑 예외의예외 예외의예외의예외 이딴거 쳐보다가 대가리 코마상태입니다..
중세문법,표준어,외래어표기 이런 건 버리세요 띄어쓰기는 어느 정도 해주시고 로마자는 대표적인 빈출 원리만 보면 될 것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혹시 어문규정에서 건질건 좀 있을까요? 강사가 1항부터 50몇항까지 있다는거 설마 일일이 다 하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맞춤법하고 발음법만 하면 되죠
감사합니다 대가리 박으러가겠습니다
문법은 그냥 초반에 어느 정도만 올려 놓고 일주일에 한두번씩만 하다가 시험 직전에 집중적으로 하세요
조언 ㄱㅅ합니다.. 혹시 기출같은거 추천 가능하신가요? 기본서만 뚫어져라 보다간 그냥 시험치면 응용 못하고 개털릴거같네요
저는 이선재 기출실록으로 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붙으십쇼
전 이미 현직입니다 ㅎㅎ 꼭 붙으세요
헉
요즘 문법 어렵게 안나오지 않나..그 시간에 차라리 전공 공부하는게 낫겠다
그래도 지7이라 하긴 해야돼서요.. 그리고 걍 적당히하고 지7 풀어봣는데 털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