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이것때문에 퇴사하고

퇴사하면 나아질줄알았는데 ㅈㅅ까지생각할정도로 힘들었다

지금은 정상인처럼 잘지내고 시험준비도 하고있음

어디 상처나면 깁스하거나 약바르고 아물때까지 기다리듯이 정신적인것도 똑같음

병원 잘찾아가서 약처방받고 가벼운 운동 산책이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순간 내가 뭘해도되겠다라는 힘과 의지가 생김

시간이 해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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