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배치 눈치싸움 수석차석정도 아니면 다 ㅈ같아하는 시스템인데 왜 이딴걸 하고앉아있는지 모르겠음. 눈치싸움 측면에서 공정성도 훨씬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psat까지만 7배수로 뽑고 그 이후부터 부처마다 티오지원하게하고 2차시험일만 동시에 다 치게 하면 깨끗하게 해결될 문제 아닌가

한마디로 지금 일부부처에 적용하는 행정을 모든 직렬에 하되 문제만 직렬별로 같게해서 동시에 치는거임.

만약 극선호부처같은 경우는 서류전형을 하거나 자체적으로 요구사항도 붙일수 있고(지역, 자격증, 관련경력 등)

어찌보면 지원을 사기업화 시키는건데


이러면 남들기피하는부처들은 경쟁률 낮아지니까 메리트가 생기게되고 남들 선호하는부처들은 경쟁률 높아지니 기피부처 맨날 부족하고 선호부처 과원도 어느정도 해결됨


심지어 이렇게하면 면접에서도 자기 지원하는 부처가 다 정해지니까 지원부처 구라도 안먹히니 면접평가 객관성도 생기고 좀더 부처에 최적화된 애들이 붙기도 유리해서 전문성도 올라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