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누가 헛소리해서 그런데 지금 일행이나 다른 직렬들 일부 부처빼고 다 부처통합으로 뽑는거 부처별로 지원인원을 나눠서 뽑는다는 얘기임.(지금 일행 고노 우정 생각하면 됨)
1. 면직률 감소
처음부터 자신이 부처를 지원하는거기 때문에 눈치싸움이 실패했든 자소서를 잘못썼든 원하지 않게 이상한 기피부처를 가서 임용포기나 면직하는 사례를 상당히 막을수있음.
2. 선호부처 기피부처 밸런스조절
기피부처의 경쟁률을 낮춰 좀더 적은 노력으로 갈수있고 선호부처의 경쟁률을 높여 좀더 노력해야 갈수 있게 만들수있음
(지금 현행 예시로 따지면 기피부처 : 고노 행정, 선호부처 : 교행)
3. 지원인원 전문성 향상
자신이 부처를 처음에 선택해서 지원하므로 현재 부처배치에서 적용하는 부처관련 전공이나 자격증 점수를 성적에 가산점형태로 적용해서 성적순으로 아무부처나 순서대로배치되는게 아니라 좀더 관련성 높은 지원인력 뽑기 유리함
4. 면접 객관성 확보
부처 관련 공무원이나 교수님이 면접관으로 참여할수 있고 경험에 끼워맞춰 가짜지원부처 쓰는것도 막을 수 있음
5. 부처배치 과정 생략(임용절차 간소화)
지금은 면접결과후 부처배치까지 설명회나 결과처리까지 두달이 넘게 걸리는데 부처배치 과정 생략하면 인사혁신처입장에서도 업무부담이 감소되고 후보생 입장에서도 임용시기를 더 빨리 앞당길수있음
잠이나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