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단권화가 힘들다는 글보고 노파심에 글쓰는데
단권화는 회독을 한권으로 한다는 거지, 니가 회독자료를 만드는게 아님. 물론 만들어서 나쁠건 없지만 이미 책이 존나 잘나와 있는데
굳이 만드는건 시간 낭비임
시험 찐막판에 헷갈리는 것만 정리한 자료 10장정도 만드는 건 도움 많이 됨
그리고 이건 번외인데
문해력? 이해력?이 좋다면 굳이 기출문제집으로 회독할 필요없음
요약집에도
1.모든 기출포인트가 다 들어가있고
2.흐름이 있어서 이해하기 좋고
3.중복이 없고, 요약되어있어 회독이 빠름
요는 기출문제집만을 고집할필요 없이 기출포인트만 어떤형태로든 최대한 많이 눈에 바르면 된다는 거임
내가 아는 애중에는 책보는것도 싫어해서 짧은 요약강의만
수십번 돌린 새끼도 있는데 걔도 고득점합함
근데 간혹 지문 좀 꼬아놓으면 포인트 못잡는 애들 있더라고
이런애들은 기출로 여러지문 접하는 게 나을듯
근데 단권화의 뜻이 사람마다 다 다른거같더라 시험직전에 모르는거만 타이핑 치는사람도 있고 한권잡고 그냥 그거만 보는 사람도 있고 두세권 보더라도 아는거 다쳐내서 하루에 다보게 만드는사람도 있고
결국엔 회독만 잘하면 붙는 시험이긴 한데 회독 효율이 좋은 애들이 쉽게 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