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4년제 대학 졸업했는데 대학 내에서 이름은 물론이고 얼굴 아는사람 1명도 없음 신입생 ot Mt 싹다 불참하고 내내 혼자강의들으면서 살앗음 그나마 학과필수강의 들을때 조별과제 하긴 했는데 이름 외우려는 시도도 안해봄 초중고 같이나온 나름 친햇던 친구도 걍 어느날 기분나빠져서 일방적으로 싹 손절함 걍 인간관계에 장애가 있는듯 그래도 난 행복하다
그런사람이 있음?
그래서 뭐가 궁금한데?
글 내용 수정하니 내가 사회성 없어 보이노 ㅡㅡ 계속 행복하게 살아
근데 진짜 왜 그러고 사냐 직장 얻으면 잘하면 돼 이 마인든가 팩트는 어릴때부터 그런놈들은 직장에서도 똑같다는거임ㅇㅇ
걍 중고등학교든 군대든 필연적으로 친구 사귀게 될때는 정상적으로 친구사귀고 살앗음 근데 대학처럼 친구사귈 필요가 없으면 걍 혼자 갠플하는거 직장가도 정상적으로 친구사귈듯?
근데 군대는 중고등학교든 졸업하고 나면 귀찮아서 일방적으로 손절하고 다시 혼자삼
ㄴㄴ니 말하는거보니 주변인들도 니한테 쎄함을 느낄듯
그럼 어쩔수 없는거지 서로 지성인이니만큼 공적인 자리에서 티만 안내준다면야
가족끼리는 사이 좋아?
좋은편인거 같음
남들보다 섬세해서 무딘 사람들이랑 있으면 유독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굳이 글 올린거보니까 동료를 찾고있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어서 추천하자면 hsp 한번 찾아봐
이건좀 사회성결여의문제도잇는거같은데
너=나 나도 내 일로 기분 나쁜일 있는데 갑자기 친구들 꼴보기 싫어져서 싹 손절쳤다 - dc App
난 좀 이해가는데 댓글반응 생각보다 날서있네ㄷ 근데 난 내 그런점이 심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