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 팀장이 깨어있는척은 엄청하는, 개 꼰대였는데

??? : 너 욕먹을까봐 내가 말해준다 하는 스타일

(본인이 고깝지만 지적하기 짜치는거 옆팀 팔아서 어쩌구) 


서윗영포티에 

대리운전 강요 

야근/주말출근강요

휴가사유 캐묻고 컷 등등


뭐 그 인간 입장에서도 신입인 내가 답답했겠지만

공황장애와서 1년반만에 퇴사했는데

변명하자면 10명짜리 팀에서 팀장땜에 3년사이 6명 퇴사함..


암튼 공직에도 저런 사람많은가요?

공직이 더 까라면 까라는 분위기라는데 

제 능력을 떠나서 (7급 계속하고 안되면 9급으로 돌릴거 같은데)

준비하는게 맞는지.. 갑자기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