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직원들 사업소로 도망가는 경우 늘어남


서울시청은 진짜 돈은 적게주는데(수당이나 출장비 적으니)

일은 너무 많고…


실국장 과장때문에 항상 긴장상태 유지에

사장이 갑자기 관심사업으로 찍으면 그냥 1년은 죽었다고 생각하면 됨


다른덴 몰겠지만 서울시출입 기자들 갑질도 개쩔어서 그냥 끌려다녀야하고,


이런거땜에 신규들 면직 휴직 늘어나서 그 업무 남은 사람이 떠맡음


근데도 규제철폐다뭐다 일만 존나게 늘어나는 중…



내가 건강 가족 다 잃고 중소기업급 돈 받으면서 열정페이로 국장찍겠다 아닌 이상


서7올거면 사업소에서 워라밸가라..


7->6은 사업소가 오히려 더 빠른 경우도 많음(기피과들 휴직면직으로 근평 안나오는 경우 개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