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직원들 사업소로 도망가는 경우 늘어남
서울시청은 진짜 돈은 적게주는데(수당이나 출장비 적으니)
일은 너무 많고…
실국장 과장때문에 항상 긴장상태 유지에
사장이 갑자기 관심사업으로 찍으면 그냥 1년은 죽었다고 생각하면 됨
다른덴 몰겠지만 서울시출입 기자들 갑질도 개쩔어서 그냥 끌려다녀야하고,
이런거땜에 신규들 면직 휴직 늘어나서 그 업무 남은 사람이 떠맡음
근데도 규제철폐다뭐다 일만 존나게 늘어나는 중…
내가 건강 가족 다 잃고 중소기업급 돈 받으면서 열정페이로 국장찍겠다 아닌 이상
서7올거면 사업소에서 워라밸가라..
7->6은 사업소가 오히려 더 빠른 경우도 많음(기피과들 휴직면직으로 근평 안나오는 경우 개많음)
그래도 10 20년후엔 많이받지않음?
글킨함.. 5급달면 많이받음(6에서 5갈때 확 뜀) 근데 와보면 알겠지만 5급(팀장급)들은 위에서 치이는게 좀 많이 힘들거고 서울시는 본청 6급= 그냥 남은거 포기하고 갈린다고 보면 됨 시의회도 진짜 개빡센데 6급이 보통 의회라서
혹시 5급이면 세전 얼마받음? 말년에 1억가능한가
풀초해도 1억 안 됨 국장달거나 9출5급처럼 경력 많아야 가능
내가 그냥 갈리고 사실상 1년 내내 풀초했는데 7급 5호봉정도에 세전 4600임 갈려서 이정도임
30년 5급은 가능함? 중소기업급이라길래 궁금했음 댓글ㄱㅅ..
30년 5급은 가능 ㅋㅋㅋ 36년 6급부터 풀초과기준 1억이였나 그럴거임
개갈리는 게 ㄹㅇ 팩트임
막상 들어가면 승진보다 내가 편한 곳 고를거 같은데 나도 사업소 선호할듯
ㅇㅇ 내 후배들한텐 무조건 사업소 가라고 함 본청에서 구르면서 일하고 풀초는 안하고 받는 돈 <사업소에서 풀초하면서 민원수당 등 챙기면서 받는 돈 심지어 후자가 승진 더 빠를 가능성 큼
서울에 있다는 이유와 서울시청과 구청은 커리어가 다르다는 시청뽕으로 인해 과도하게 올려치기됨
ㅇㅇ ㅇㅈ함 어차피 다 직장인인데… 그런면에서 서울시 편리함도 받으며 돈과 워라밸도 되는 사업소가 굿
광화문 청사에 본부 승진 가능성으로 여초픽으로 경쟁률이 과도한면이 있나봄
ㄴ그거보단 그냥 문화 붙으면 인기가 많음 여초픽은 맞고, 뭔가 있어보이니 문화들어간 모든 부서(국가직도)는 인기임 근데 실상 일은… 차라리 국가직 문화재청이 나을듯
서7 문화뭐시기 과랑 평생교육국 둘다 별로임????? 거기 지원한다고썼는디
문화 일 쥰내많음 평생교육국 - 청소년 관련 빼곤 꿀 / 본청에 몇 안되는 워라밸 부서
사업소도 기술직 주류인 곳들은 별로라고 하더라고요 일반적으로 편한 건 맞는 것 같네요 수당도 많고 대신 시청에서 구르면 역량 하나는 확실하죠..
가치관 차이일듯 역량이라… 갠적으론 5출말곤 의미없다고 봄… 기술직이야 역량으로 재취업이라도 되는데 행정직 역량 기껏해야 보고서쓰기라서 은퇴 후 의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