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시험을 치르는 공기업, 579급, 그외 경간과 소간도 도입할거고
(소간도 내부서 도입 얘기 돈다고 들음)
유효기간은 1년 혹 2년 예상. 토익처럼.
전문직에서 개별 적성시험이 없는
변호사 외 시험에서도 도입할지는 몰루
리트는 최고존엄이라 따로 놀거 같고
국회직 피샛이나 국정원, 대통령경호처 등의
따로 적성시험 치르는 직렬이 어찌될지는 궁금.
경호처는 7피샛을 쓰는데
현재 7급과 동시지원이 불가능함.
솔직히 경간소간보다 빡센 실기 땜시
책상파는 합격 어렵지만.
여튼 수험생 입장서나 국가적으로나 소모비용 줄이는 방향이라
합격자로서도 찬성.
공공기관 등에서 전공시험 보기전 응시자격 주거나 총 합산점수의 비중을 달리하는 식으로 써먹으면 꽤... 괜찮다 생각
리트가 뭔 최고존엄임ㅋㅋㅋ 시험시간도 더 길고 자료해석도 안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