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은 암기의 영역도 꽤 있는데
순수한 적성시험으로 보고서 쓰고 보는 자신의 포텐셜 역량이
579급 및 공기업 등 유관기관 사무직 응시자들 전체에서
어느정도급이 되는지 ㅇㅇ
사설모고 치면 % 나오긴 하지만 문제 퀄도 그렇고
응시자풀도 너무 협소한데
수능 이후 경쟁자 풀 수만단위의 정면승부라니
뭔가 ㅋㅋ 합격자인데도 한번은 각 잡고 쳐보고 싶긴 하다 ㅋㅋ
수능은 암기의 영역도 꽤 있는데
순수한 적성시험으로 보고서 쓰고 보는 자신의 포텐셜 역량이
579급 및 공기업 등 유관기관 사무직 응시자들 전체에서
어느정도급이 되는지 ㅇㅇ
사설모고 치면 % 나오긴 하지만 문제 퀄도 그렇고
응시자풀도 너무 협소한데
수능 이후 경쟁자 풀 수만단위의 정면승부라니
뭔가 ㅋㅋ 합격자인데도 한번은 각 잡고 쳐보고 싶긴 하다 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
저거 도입되었을때 에이징커브나 안맞은 상태면 좋겠다 ㅋㅋ 직병에 시간이 있을지 의문이다만 ㅋㅋ
나도 이거 좀 흥미로우면서도 아쉬운게 헌법 제외하면서 5급, 7급 통합하고 5급 난이도로 공직 수험생들 다 붙어도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했음 모집기관별로 커트라인(원점수가 됐든 백분위가 됐든)을 다르게 해도 되니까
ㅇㅈ 한번쯤 도전의식이 활활 타오르긴 해 ㅋㅋ